소주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위원회 정부지원 보급품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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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교민이 가장많은 후판지역 배포중인 자원봉사자들

소주지역 한국상인회(한국인회)가 운영하는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 위원회’는 1월30일 대한민국 정부지원 방역 물품인 마스크 4000장(N95 600장, KF94 1600장, 덴탈일회용 1800장)을 혼란을 방지하기위해 인터넷을 통해 사전 예약 접수 받은후 지정된 6개소에서 1인당 3장씩 무료 배포 하였다.

대한민국 정부 보급 마스크 좌측부터 N95, KF94, 덴탈일회용 마스크

사전 인터넷 예약 접수에는 384가구 총 1203명분 3609장이 접수 되었고 남은 물량은 사전예약 미접수자 중 노약자나 자녀 동반 가정에 선착순 지급 되었다.

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대한민국 정부로 부터 1월29일 오후 방역물품(마스크)을 전달 받았으며 관할 지역 한국상회를 통해 지역별 교민 비율에 따라 배포 하였다.

30일 오전 배포를 위한 회의중인 소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위원회
오강지역에서 배포중인 소주한국학교 정의령 유치부선생님과 최정임 행정실장

소주지역 배포에는 소주한국상회(한인회)임원진이 수고해 주었고 현장에 합류한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원활하게 진행 되었다.

김한중 소주한국상회(한인회) 회장은 “비록 오늘의 미흡한 부분 혹은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계시더라도 너그럽게 이해 부탁 드립니다. 또한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욱 시스템을 가다듬어 교민 여러분께 만족과 안심을 드릴 수 있는 소주한국상회(한인회)가 되겠습니다.”라면서 이번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중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소주 소주한국상회(한인회)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소주한국상회(한인회) 이후의 유사 상황에 대비한 대응매뉴얼을 만들고 연락망과 SOS대응반을 운영하는등 현재 자구책을 실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정부와 각 해외공관, 민간단체들이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힘을 합친다면 이러한 감염병 위기속에서도 무사히 버텨낼 수 있는 세계속의 모범적인 한인 사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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